오개념이 있었다. Connection, Session, TCP, UDP, ICMP

이것들이 짬뽕되어서 개념이 혼재되어 있었음

 

 

세션은 Source와 Destination간의 Logical Connectivity다.

(즉, 물리적으로는 끊어져있을 수도 있대.)

Source가 Destination으로 어떤 데이터를 보냈을 때, Dst입장에서 Src가 보낸걸 기억하고 있어서

매번 socket을 만들 필요 없이, 얘가 또 접속할 수 있으니까 한 30분간은 유지시켜두자 이게 session 같음

 

 

그런데 와사비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또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분야에 따라서 정의가 다른건가?

https://performeister.tistory.com/22

 

Connection Cache

1) connection과 session의 의미 - Connection과 Session은 엄밀히 말해 다른 것임 - Connection은 물리적인 Network Path를 의미 - Session은 유저가 인증을 통과하여 접속할 때부터 접속을 끊을 때까지의 Oracle..

performeister.tistory.com

1) connection과 session의 의미

- Connection과 Session은 엄밀히 말해 다른 것임

- Connection은 물리적인 Network Path를 의미

- Session은 유저가 인증을 통과하여 접속할 때부터 접속을 끊을 때까지의 Oracle과의 상호작용을 의미

- Session은 물리적인 Connection을 통해 Oracle에 접속됨

- Session과 Connection이 1:1일 경우도 있지만 0:1, N:1의 경우도 가능

 

 

https://coderbycode.tistory.com/162

 

세션(Session) 이란

세션(Session)이라는 용어는 다분히 혼돈스럽다. 세션의 정의를 Naver에서 찾아보면 (1) 망 환경에서 사용자 간 또는 컴퓨터 간의 대화를 위한 논리적 연결, (2) 프로세스들 사이에 통신을 수행하기

coderbycode.tistory.com

 

어쨌든 결론적으로 내 생각은, Ping을 할 때 세션은 안생기는 것 같다.

왜?

세션 : logical connectivity잖아.

왜 논리적으로 연결을 맺는데?

매번 소켓 안열고 기억해서 오버헤드를 줄이려고!

근데 ping을 할 때 기억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

https://copynull.tistory.com/39

 

C를 이용한 ICMP ping 예제 소스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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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null.tistory.com

이게 ping source 코드인데, 먼가 상태 기억하는 그런 내용이 없는거같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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