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패시터 = 콘덴서, 같은 말이예요.

 

캐패시터의 역할은 한마디로 "전기를 일정하게, 출렁이지 않고 안정적으로 내보내기 위함" 입니다.

 

일시적으로 배터리에서 보내는 전압이 떨어져서 디바이스의 전원이 꺼질 위험에 쳐해도

 

배터리 -> 캐패시터 -> 디바이스 순으로

 

캐패시터에 충전된 전기가 우선적으로 나가기 때문에 디바이스는 안정적인 전기를 입력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캐패시터의 전기를 다 쓰고도 배터리의 전압이 제대로 안돌아오면 디바이스는 정상 작동을 하지 않겠죠.

(캐패시터는 배터리가 아니기 때문에 아주 아주 극히 짧은 시간만을 버틸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캐패시터보다 훨씬 큰 용량인 슈퍼 캐패시터도 결국 짧은건 마찬가지)

 

극히 일시적으로 걸리는 전압의 출렁거림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너무 너무 잘 설명해준 동영상이 있어서 링크를 겁니다!

 

youtu.be/oD4R0dG6q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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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ingDNA

    아 이게 바로 콘덴서군요!! 쉬운 설명 감사합니다!!